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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33살 여성들은 사회적으로 노쳐녀라 부른다. 내가 언급하는 32살 33살 노처녀는 그래도 나름 얼짱이었던 부류다. 암튼 이들은 20대 때는 날렸다. 예쁘고 날씬하고 그래서 남자들이 줄을 서고 헌팅을 시도하고 소개팅 시장에서도 인기였고 대학때도 퀸카에 속했다.

하/지/만 그녀들에게도 시간은 동일하게 흘러갔고 어찌어찌 결혼을 못하다가 결국 32살 33살에 이르렀다. 이 부분이 중요하다. 사실 얼짱과 사겨보지 않은 남자들은 젊었을때 얼짱인 이들을 작업해보면 성과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녀들은 결혼에 대한 사회적 압박과 함께 빨리 노처녀를 벗어나야 하는 가족의 부담도 있기 때문이다.

아직은 피부도 좋고 살도 덜찐 20대때 얼짱이었던 그들은 눈은 높지만 사회와 타협할 줄 알고 남자 보는 눈도 생기게 됐다. 그래서 괜찮은 남자라 생각되면 좀 진득하게 만나기까지 한다. 바로 이때를 타이밍으로 잡아야 한다. 

◎ 32살 33살 아직은 괜찮은 그녀들

주변에서 32살 33살 여성과 소개팅만 고집하는 남성이 있다. 생각보다 오래만날수 있고 간절한 마음이 있는 그녀들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소개팅 성사율도 좋고 20대때의 미모를 간직한 그녀들의 과거를 공유하는 느낌도 신선하다고 했다. 흥미로운 부분이다. 

주변을 보면 정말 32살 33살 노처녀가 많다. 몸매와 외모가 안되는 그녀들은 아예 결혼을 포기하기도 하고 반대인 그녀들은 아직도 남아있는 도도함을 매력으고 갖고 생활한다. 그녀들도 선택의 폭이 많지 않다는 시간의 압박이 있기에 계속 눈을 낮추고 이 나이때를 공략하는 남자는 어느정도 승산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한번 믿어보시라. 32살 33살 여성들과의 소개팅을.. 물론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남자들은 절대? 이 나이대를 공략하지 않지만 나름 매력있는 것도 사실인것을..훗 
Posted by 그린티♬